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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악수술29

돌출입수술 - 전방부 분절골 절단술, Anterior Segmental Osteotomy (ASO) 전방부 분절골 절단술은후방의 큰어금니 부분은 그대로 두고 턱의 앞부분만 절골하여 후방 또는 후상방(위턱), 후하방(아래턱)으로 이동시키므로써 돌출입을 해소하고 정상적인 교합과 조화로운 안모를 얻는 수술법입니다. 절골의 범위가 앞쪽에 한정되고 수술 전후 턱관절의 위치가 변하지 않기 때문에 양악수술에 비해 수술의 위험도가 높지않은 수술법입니다. 하지만 양측의 소구치를 수술전 혹은 수술 중에 발거하여 턱의 후방이동 공간을 마련하고 수술후에 새로운 교합을 형성하는 것이 양악수술보다는 까다롭기 때문에 치과교정과 선생님들의 공(功)이 큰 턱교정치료법 입니다. 또한 매우 낮은 빈도이긴하지만 분절된 전방부가 괴사되는 경우도 있고 일단 괴사가되면 이를 해결할 방법이 사실상 없기 때문에 외과의에게도 편한 수술만은 아닙니다.. 2012. 5. 22.
양악수술의 병원선택- 턱교정수술, 어떤 병원에서 하는 것이 좋은가?? 양악수술과 같은 턱교정수술은 난이도가 높고, 수술비가 고가이며 때로는 생명을 위협할만한 응급상황이 발생할수도 있기 때문에, 병원선택시 신중을 기해야합니다.[관련된 이전글: 2012/05/08 - 양악수술-兩顎手術, Two-jaw surgery, Bi-jaw surgery][관련된 이전글: 2012/05/11 - 아래턱 교정수술- SSRO, 하악골상행지시상분할 골절단술][관련된 이전글: 2012/05/18 - 위턱 교정수술 - Le Fort I osteotomy, LF1, 르포트 1형 골절단술]턱교정수술을 치료방법으로 선택하고 수술할 병원을 선택할때, 의료진의 숙련도나 응급상황에 대한 대비(전담 마취과전문의, 제세동기나 응급기도확보장비 보유여부 등..) 정도를 체크하는 것은 기본이며 이외에도 고려해야할 몇.. 2012. 5. 22.
턱끝 수술[이부성형술] - 절골이부성형술(Osseous genioplasty) 한자로 '이부(頤部)'란 '턱 부위'를 표현하는 말이지만,의학용어에서 '이부'는 보통 아래턱 앞쪽 턱끝 부분을 말합니다.이부성형술(genioplasty)은 턱끝의 모양을 바꿔주는 수술로 '이부수술', '턱끝수술'이라고도 부릅니다. 이부성형술은 턱교정수술의 부수술로 양악수술이나 하악수술과 함께 동시에 시행되기도 하며,하안모의 부드러운 윤곽을 만들기위해 사각턱절제수술과 함께 시행되기도 합니다. 이부성형술은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첫번째 방법은 턱뼈 끝을 잘라 움직이는 osseous genioplasty(절골이부성형술)이며,두번째는 턱끝의 모양을 바꾸기 위해 보형물을 삽입하여 방법입니다.관련글 - [턱끝 수술[이부성형술] - 보형물 삽입(Augmentation genioplasty)]절골 이부성형술은 '턱끝.. 2012. 5. 16.
아래턱 교정수술- SSRO, 하악골상행지시상분할 골절단술 하악골 상행지 시상분할 골절단술 -SSRO: Sagittal Split Ramus Osteotomy of Mandible 하악골 상행지 시상분할 골절단술(SSRO)은 양악수술을 할때 아랫턱에 시행하는 수술입니다.[관련된 이전 글 - 2012/05/08 - [OMFStory] - 양악수술-兩顎手術, Two-jaw surgery, Bi-jaw surgery]SSRO는 1958년, Dr. H. Obwegeser와 Dr. Dal Pont에 의해 시작된 수술법으로, 이후 50여년 동안 지속적으로 여러 구강악안면외과 의사들에 의해 그 방법이 개선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는 수술법입니다. SSRO 전세계적으로 아래턱뼈의 기형을 수술로 치료하는 의사들이 가장 많이 선호하여 시행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SSRO는 하악골체.. 2012. 5. 11.
양악수술-兩顎手術, Two-jaw surgery, Bi-jaw surgery 양악수술, 발음하기도 어려운 이 '양악'이란 단어가 이제는 우리에게 너무 익숙해져 버렸습니다. 양악수술이란 위턱(상악)과 아래턱(하악)을 동시에 수술하는 턱교정수술의 일종이나 지금은 턱교정수술의 ‘대명사’가 되어버렸는데요. 턱의 골격적인 부조화를 해결하기 위해, 환자 상태에 따라서는 아래턱만 수술하거나 위턱만 수술하는 ‘편악수술’의 경우도 있고 턱뼈 전방부만 절골하여 수술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양악수술이 턱교정수술을 통칭하게 되는 것은 정확한 일은 아닙니다. 양악수술이란 단어의 이러한 ‘친근해진’ 대중적인 이미지는 전문가 집단에까지 재미있는 현상을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턱교정수술에 관한 구강악안면외과의사들과 치과교정과의사들의 학술모임(저 또한 열심히 참여하고 있는 학회)인 ‘대한턱교정수술학회’가 최근,.. 2012. 5. 8.